매입임대주택 조건 신청방법 무엇인가요?

 

매입임대주택 조건


매입임대주택 한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단어 그대로 해석하자면, 사들여서 임대한다는 뜻이 됩니다. 과연 실제로도 기존의 주택을 사들인 후 임대하는 것으로 해석해도 될까요?

매입임대주택 조건


사실상 매입임대주택이란 신혼부부 혹은 청년 등과 같이 계층을 위해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거 복지 정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회초년생이거나 미혼의 직장인이라면 미리 알아두면 도움되는 정책이기도 합니다. 오늘 정확한 뜻과 함께 조건 및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매입임대주택 조건

매입임대주택을 자세하게 설명 드리자면, 한국토지주택공사를 포함하여 지방공사,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국가 등 공공주택을 사업하는 주체자가 다세대 및 다가구 주택 등을 매입하면서 그 소유권을 취득하고, 이를 다시 재건축하거나 보수하는 등 이후 저소득층에게 다시 주변 평균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하는 방식의 공공주택을 말합니다. 정부에서 이 제도를 도입하게 된 경위를 살펴보면, 의료급여 수급자, 생계급여 수급자 등과 같이 저소득층이 주거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입니다. 사회복지적인 성격이 강한 임대주택으로 보시면 됩니다.

 

매입임대주택 조건

매입임대주택 조건


위 설명대로 사회 취약계층, 저소득층이 입주 대상이 됩니다. 매입임대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 혹은 주거지원시급가구, 한부모가족, 공동생활가정,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장애인, 부도공공임대 아파트 퇴거자 등이 해당된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규모는 전용면적이 85㎡ 이하이며, 10년 / 20년 / 30년 단위로 임대기간이 주어집니다. 주변의 시세보다 30% 가량 저렴하게 주거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최초 임대기간은 2년 이후 2년마다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입주 자격 조건을 대폭 완화하여 실수요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 받고 있습니다.

매입임대주택 조건

임대조건


임대조건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시중 주변에 있는 전세 가격보다 약 70~80% 낮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기본 임대조건에서 약 80%는 보증금으로 그리고 나머지 20%는 임대료로 납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임대료는 높이고 보증금을 낮추는 보증금 전환제도 역시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예를 들어, 임대보증금 1천만원을 낮추게 되면, 월 임대료는 2~3만원 증가합니다. 무주택 자격으로 유지가 될 경우 기본 4년동안 임대할 수 있으며, 이후 입주 대기자가 없다면 추가로 2년을 더 연장해 거주할 수 있습니다.

매입임대주택 조건

매입임대주택은 기존에 건설되어 있던 주택을 매입하여 활용하는 만큼 일반적으로 보여주는 임대주택과 비교했을 때 공급하는 기간이 매우 짧습니다. 보수 준비를 하거나 매입 주택에 임차 계약이 아직 남아있다면 매입한 이후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이 같은 단점을 보완하려 정부에서는 신축주택을 확보한 후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기도 합니다.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에 관련된 공고사항을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입임대주택 조건

매입임대주택 임대조건이나 주택 소재지 등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다면, LH 청약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게시된 입주자 모집 등과 관련된 공고문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또는 LH 콜센터로 문의하면 되는데요. 아래 LH 청약센터 홈페이지 링크를 남겨놓으니 클릭하시고 빠르게 이동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apply.lh.or.kr/LH/index.html#MN::CLCC_MN_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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