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특별돌봄 지원도 3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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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특별돌봄 지원도 3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일까?




2021년 정부가 3차 재난 지원금으로 2차 지원금보다 50~100만원 증가한 금액을 지불하기로 했는데요, 과연 그 분야와 대상자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전국민에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대상이 되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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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마지막 국무회의가 청와대에서 열렸습니다. 가장 큰 이슈는 3차 재난지원금에 관한 내용이었는데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과 영업제한 정도에 따른 추가지원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차등지원의 액수가 높아졌고, 아동돌봄지원과 미취업 청년지원은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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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보기: https://www.korea.kr/special/policyCurationView.do?newsId=148882738

[피해소상공인 임차료 지원 등]


3차 재난지원금의 가장 큰 목적은 정부의 방역조치로 인해 영업이 금지 혹은 제한되었거나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집중하겠다는 것입니다. 또 특수형태 근로자 또는 노동자, 방역조치로 인해 실직하거나 생산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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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대상자 수 : 580만명 내외
△ 대상 (지원숫자는 2차 때로 가정)
– 공통 임차료 지원금: 100만원
– 추가 지원금: 영업제한업종 100만원 추가, 영업금지업종 200만원 추가

1) 영업금지업종: 유흥시설 5종, 수도권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 ☞ 300만원
2) 영업제한업종: 식당/카페, 수도권의 PC방, 영화관, 독서실, 놀이공원 등 ☞200만원
3) 일반업종: 연 매출 4억원 이하이면서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업종☞100만원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은 코로나로 인한 영업중단, 제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위한 지원자금입니다. 영업피해 지원 임차료 등 고정비용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현금 지원입니다. 지원대상은 방역지침 상 집합금지, 제한업종, 19년도 대비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입니다.

영업피해지원 (공통 100만원) +임차료 등 고정비용 경감지원(집합금지 2백만원, 집합제한 1백만원)으로 구분하여 지원합니다.

이번에는 개인택시뿐만 아니라 법인택시 근로자도 소상공인으로 추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소상공인의 전기요금과 고용/산재/국민연금보험료 납부를 각각 3개월 유예키로 하였습니다.

특수형태근로자, 프리랜서, 방문돌봄서비스 종사자에게는 50만원을, 착한 임대인의 경우 세액공제율을 50%에서 70%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초등학생 이하의 아이가 있는 집을 대상으로 하는 아동특별돌봄지원비는?]

아쉽게도 이번 3차지원금은 소상공인과 특수고용자들을 우선 선발 되었으며 아동특별돌봄지원은 대상이 아닙니다. 지난 추석 이후같이 이번에는 아동 특별돌봄지원금은 지원이 안됩니다.

[3차 재난지원 외식쿠폰 사용]


1. 카드사에 응모
2. 배달앱에서 2만원 이상 온라인 주문 결제 (동일 카드사 1일 2회 인정)
3. 4회 결제하면 카드사에서 1만원 환급 or 청구 할인

각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에서 응모하시고 해당 카드로 배달앱에서 2만원 이상 총 4회를 결제하시면 다음달 카드사에서 1만원 환급 받거나 청구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난 번에는 주말만 됐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는 주중에도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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