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소득세율 계산방법 알려드립니다

 양도소득세율 계산방법


이번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동산 정책이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좋은 방향으로든 나쁜 방향으로든 꾸준히 변하고 있는데요.

 양도소득세율 계산방법


정부에서는 결과가 어찌 되었든 간에 서민들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민들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방향을 찾고자 하는데요. 2021년 들어서 다양한 부동산 정책이 발표되었고 양도소득세율 계산방법도 변경된 사항이 있습니다.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에 관한 변경사항이 있어 미리 참고해두면 좋을 듯합니다.

양도소득세율 계산방법

양도소득세가 무엇일까요?


양도소득세라는 것은 부동산, 주식 등을 다른 사람에게 넘길 때 발생하는 이익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분양권을 넘길 때도 양도소득세가 계산되는데요. 다양한 지출 내역을 모두 제외한 후 남은 순 수익에 세금을 계산하게 됩니다. 간단하게 보면 양도한 금액, 취득한 금액, 중개 수수료 등의 경비를 모두 따져보고 남은 금액에서 양도소득금액을 계산하는데요. 여기서 장기보유특별공제 비율도 확인해야 하고 양도소득기본공제(연 250만원)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양도소득세율 계산방법

양도소득세율 계산방법

이렇게 다양한 지출, 공제액까지 다 확인한 후 양도소득과세표준을 구하면 양도소득세율을 빨리 계산할 수 있는데요. 양도소득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하는 게 양도소득세율 계산방법의 전부입니다.


물론 숫자가 여럿 들어가므로 헷갈릴 수 있으나 부동산 관련 전문가에게 맡기면 세금을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에 양도 시 발생하는 보든 세금 문제는 전문가에게 맡겨두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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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달라지는 과세표준 구간

이런 양도소득세는 과세표준 구간을 확인해야 계산할 수 있는데요. 2021년 들어서 과세표준 10억 원 초과 구간이 만들어졌습니다. 기존에는 보통 5억 원을 초과하는 건에 대해서는 42% 세율이 부과되었는데요.


이제는 10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양도세율이 45%나 부과되어 과세 부담이 더 커졌습니다. 현재 1,200만 원 이하는 6%이며 1억 5천만 원 이하는 35%대로 책정되는 등, 각각 비용에 따라 다른 세율이 부과되었는데요. 10억 원 초과 구간이 발생하면서 높은 가격대의 부동산, 주식을 양도할 때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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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보유특별공제 계산 방식 변경

양도소득세율 계산 시 적용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계산 방법도 변경되었는데요. 집이나 1가구 1주택자 중에서 토지, 주식 등을 오래 갖고 있었던 경우에는 연간 8%씩 혜택을 받았는데요.


앞으로는 거주한 기간도 모두 고려합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10년 이상 보유한 경우 80%까지 혜택을 받았다면 현재는 보유 기간마다 연간 4%씩, 거주 기간에 따라 연간 4%씩 공제됩니다. 개정안을 적용하면 10년 이상 보유하고 있었다 하더라도 거주하지 않았다면 40%까지만 공제됩니다.

양도소득세율 계산방법

그리고 양도세율은 보유기간에 따라 높아졌는데요. 1년 미만으로 보유하다가 양도하면 양도세율이 40%로 적용되었으나 2021년 6월부터는 70%까지 대폭 상승합니다. 그리고 1년 이상, 2년 미만 보유하고 있던 주택이나 분양권을 양도할 경우 양도세율이 60%까지 적용된다는 점도 참고로 하고 거래하는 게 좋습니다. 조정대상지역의 경우 분양권도 주택으로 친다는 점도 참고하기 바랍니다.